새벽 꽃에 부리 01 리뷰입니다.
수인물이 주인공인 독특한 러브스토리라는 소개에 구매하게 됐습니다.
비주얼도 독특하니 흡입력이 있네요.
숙숙 쉽게 보게 됩니다.
공이 독특한 병증을 앓고 있다는 설정도 흥미롭습니다.
예쁜 작화와 독특한 스토리를 보고 싶으신 분이라면 도전해 봐도 좋을 듯 합니다
전기양님의 플리이버 오브 러브 리뷰입니다.클리셰 구도를 따르는 공과 수의 조합입니다.수가 공을 좋아하고 공은 수가 다른 사람과 함께하는 모습에서 질투를 느낀다는 부분부터 할리킹의 그것을 밟아 갑니다.그렇게 진행된 양방의 러브라인을 정리해 가는 것이 메인 스토리입니다. 공수의 캐릭터도 매력적이고 작가님이 글을 읽기 쉽게 써 주셔서 보기 좋았네요.
깅기님의 코끼리는 점프를 못한다 리뷰입니다.취향이 도파민 뿜뿜 계열이라 조금 다른 느낌의 풋풋한 글을 보고싶었는데 제가 원하는 분위기와 키워드의 글이라 구매를 결심했습니다.어릴때 시작된 사랑이 성인이 되어 완결되는 형식으로 진행되며 둘이 서로를 귀엽게 보는게 남다른 재미가 있는 글입니다.그리고 미인공 좋아요ㅠㅠ 너어무~~~ 좋아요ㅠㅠㅠ미인공의 세계로 풍덩하시고 싶으신 분은 얼른 보시길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