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릴리아님의 삼천의 밤 1권 리뷰입니다.
삼밤 폐인을 탄생시킨 그 작품입니다.
읽고나면 다들 극찬을 하길래 궁금증에 구매했습니다.
독특하고 축축하며 스산한 영국의 분위기가 물씬풍깁니다.
두사람의 시작점에 있는 이야기입니다.
명작에 입문 하실 분들은 선택해보셔도 좋을 듯합니다.
오믈랫님의 일그러진 동그라미 외전 리뷰입니다.
본편에 이어 두 사람의 찐사 모드가 이어집니다.
공의 ㄷㄹㅇ력은 여전합니다.
본편에서 이어지는 찐광기에 집착모드가 보고 싶으신 분은 궈궈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