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o님의 달달:연애사(외전 1)권 리뷰입니다. 본편에 이은 흥미로운 소재로 찾아온 외전입니다. 고전에 인외존재인 수의 성향이 잘 드러나는 외전입니다. 본편도 길지 않아서 아쉬웠는데 외전으로 또다른 매력을 보여주는 글을 써 주셔서 기대감으로 읽고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작가님의 글이라 재미있게 보고있습니다. 본편을 보시고 마음에 들었다 싶으신 분은 외전까지 재미있게 달릴 수 있는 글입니다. 츄라이 츄라이!!
히나리님의 사실 황자가 아닙니다 2권 리뷰입니다. 타플렛폼에서 1권을 무료로 보고 구매하려고 마음먹었는데 알라딘에 풀린다는 글을 보고 기다렸다 구매합니다. 이 글은 일종의 환생물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현실에서는 충격적인 상황에 삶을 포기하고 싶어하는 수 였지만, 알 수 없는 시대에 황자로 환생하며 다른 삶을 사는 이야기인데 메인 등장인물 3사람과 모두 썸 비슷한 반응이 오갑니다. 한명은 아버지, 한명은 이복 형, 한명은 아는 형. 세명과 얽히게 된 수의 이야기가 재미있게 전개됩니다.
Tropicalarmpit님의 솔티 러스트 외전 6, 최고의 남편상 리뷰입니다.
여전히 문란하고 사고뭉치인 눅스와 오윈들이 등장하는 솔티러스트입니다.
이번 외전은 군인 오윈의 이야기로 시작되네요. 작가님의 독특한 유머코드와 야한 내용이 넘쳐나는 글이니 이전 내용을 재미있게 보셨다면 이번 이전 역시 즐겁게 보실 수 있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