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신 리뷰입니다. 구작 시절엔 보지 못했고 최근 웹툰으로 그려져서 흥미롭게 보고 있는데 외전까지 함께 발간됐다고 해서 기쁜마음으로 구매했네요. 믿고 볼게요!
기준선님의 개가 되세요 1권 리뷰입니다. 노비였던 남자가 주인집 아가씨를 좋아하며 일어난 사달과 감정의 흐름이 담긴 글입니다. 보통 남주가 여주의 신분도 나락으로 보내고 몸도 유린하면 후회하기 마련인데 노빠구 남주입니다. 후회따윈 모르는 집착남에 나쁜남자 좋아하시면 재미나게 보실 수 있어요.
서보진님의 남자친구가 노예시장에 팔았습니다 리뷰입니다. 제목에서 내용이 드러나는 글입니다. 소개에 나온 4명과 씬을 계속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