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과람님의 음란한 딸기 우유 리뷰입니다. 어느 날 몸에 이상이 생긴 여주와 그걸 돕기 위한 치료(?)행위로 시작된 행위가 몸정-> 맘정으로 진화해 가는 과정이 그려집니다. 아직 애긔 설정인 두 사람이라 어설퍼 보이는 행동들이 귀엽네요
볼트너트님의 해무리뷰입니다. 글의 분위기와 독특한 공수 설정에 눈이 갔는데, 다른 분들의 리뷰도 너무 좋아 도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구매하게 됐습니다. 2024년에 노란장판 감성의 글이 땡기신다면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