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과 적 리뷰입니다. 기억을 잃은 남주와 바이올리니스트 여주의 이야기입니다. 사고를 계기로 둘의 관계가 급반전하는데 과연 결말이 어떨지 궁금하네요.
꽃은 소리 없이 피어난다 리뷰입니다. 표지와 소개, 그 모든 조합이 다크한 분위기를 띄어서 구매를 결정했습니다. 예상한 만큼 재미있었으면 좋겠네요.
아는 남자 리뷰입니다. 기억을 상실한 수와 의뭉스러운 공이 등장하는 글입니다. 두 사람의 실제 관계가 어떨지 기대하며 읽고 있습니다. 예상외의 결말이 있길 바라며 재미있게 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