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안본 외전2권 리뷰입니다. 본편 17권이라는 짧지 않은 분량에서 그렇게 아웅다웅하다 어렵게 이어진 둘이지만 외전에서의 기싸움은 그치질않네요. 둘 답기도 해서 그저 웃으며 보는 중입니다. 어리디 어린 패기만점 공과 그 패기를 받이 줄 수 없는 꼰대수의 기싸움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집니다.
쥐잡이꾼 2권 리뷰입니다. 2권이라는 길지 않은 분량의 글입니다. 제목과 표지가 다른 로판과는 달라서 흥미를 느껴 책 소개를 읽고 구매하게 됐습니다. 남녀 주인공이 성인이 되기전 만났던 시절의 이야기가 전개되는 2권입니다. 흥미있게 보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