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체발란스님의 연옥 1권 리뷰입니다. 귀한것과 난류를 보지 않았는데 일단 분위기가 마음에 들어 구매했습니다. 지옥을 뜻하는 연옥이라는 제목부터 의미심장하더니 주인공수가 사는 배경, 사회 그 자체가 지옥으로 표현됩니다. 그 지옥과 같은 환경에서 미친놈으로 불리지만 사실은 다정한 공과 느리고 귀여운 수의 조합은 의외로 잘 어울리네요. 굿!
유민님의 아신전 리뷰입니다. 동양풍에 남장여자가 등장힌다고 해서 미리보기를 봤는데 와 이거 구매각이다라고 생각하고 바로 질렀네요. 남주가 용족으로 인외존재라 보는 재미가 쏠쏠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