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벳해머 님의 헤드 오버 힐즈(head over heels) 리뷰입니다. 망돌 출신의 무명배우수와 네임드 배우공이 나오는 글입니다. 입신양명보다 자신이 알바중인 커피 맛에 연연하는 수는 처음이라 낯설면서도 귀엽네요. 소소한 삶을 살고있는 수와 유명인으로 벅적벅적한 삶을 살고 있는 공의 대비되는 관계가 두 사람이 가가워지면서 어덯게 변할지 기대됩니다.
순결 계약 리뷰입니다. 서양풍 로판 클리셰 요소로 시작합니다. 여주는 망국의 예쁜 왕녀고 남주는 그녀를 구해준 듯한 백마탄 왕자의 탈을 쓴 차도남입니다. 물론 남주도 마음이 없지 않은 것 같은데 쟈갑게 구네요. 비극으로 시작되는 두 사람의 사이가 어떻게 발전할지 기대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