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킨님의 도망친 길의 종착점 리뷰입니다. 삼각관계, 피폐, 소유욕, 집착 등등 좋아하는 키워드기 많아 구매를 결정하게 됐습니다. 산작소에 소개된 만큼 처음 작품인데 흡입력있게 읽을 수 있어 좋았네요. 다음 작품도 기대됩니다.
봄나님의 상사 친구 (외전) 리뷰입니다. 어린 시절의 인연으로 섹파 비슷한 관계가 되고, 우역곡절 끝에 맺어진 두 사람의 그 후 이야기 입니다. 짧은 분량이지만 나름 재미있게 볼 수 있었어요.
누파님의 장마 리뷰입니다. 청춘ㄱㅇ가 궁금하신 분이라면 망설이지 마세요! 본격 청춘ㅃㅃ물입니다. 순애라 부를 수 밖에 없는 두 사람의 사랑이야기도, 어린테 아주 야하게 노는 두 사람의 모습도 색다른 재미를 느끼게 해주는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