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모나님의 저택의 오메가 아가씨 리뷰입니다. 좋아하던 남자가 성불구가 되었는데, 여주는 그 집안의 아이를 낳아야 합니다. 남주는 이 일을 계기로 여주와 혐관이 되는데, 이 와중에 남주의 동생이 여주에게 들이댑니다. 그리고 우리는 3권 동안 형제와 사랑과 애증 사이에 선 여주를 보게됩니다. 좋네요! 굿!
뭉망밍님의 미드나잇 익스프레스 리뷰입니다. 양아치 수와 수가 괴롭히던 사람이 공이 되는 구도입니다. 수는 꿈에서 공과 다양한 플레이를 하게 되고, 그걸 현실에서도 합니다. 다양한 플레이를 보고 싶으신 분은 재미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