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소에 빙의했는데 무언가 이상하다 1권 리뷰입니다. 이 글은 세기말 팬픽스러운 분위기가 느껴지는 글로 공이 확신의 비주얼을 자랑합니다. 그리고 확신의 인성 파탄자이기도 합니다. 인소에 빙의한 수라는 어찌보면 최근 몇 년간 자주 볼 수 있는 설정의 글이라 몰입하기 어렵진 않습니다. 재미있지만 MSG도 가득한 그런 느낌의 글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취향에 맞을 듯 합니다.
마라케시 익스프레스 리뷰입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한 한번이 엄청난 무게감으로 폴인럽하게되는 스토리가 흥미롭네요. 개인적으로 공이 매력적으로 느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