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할 수 없는 리뷰입니다. 수가 가난한 설정인데 어떻게 사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묘사가 나옵니다. 그러다 조폭공을 만나 사랑도 하고 삶도 온전히 살게 되는 수를 볼 수 있습니다.
가면 너머의 시간 리뷰입니다. 동양풍 글로 분량도 길지 않아 후루룩 볼 수 있습니다. 이야기가 좀 급하게 끝난 경향이 있지만 내용더 어렵지 않고 동양풍 글 좋아하시면 한번 읽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