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속 가상 세계에서 살아가는 아이들이 많은 요즘,
자연을 느끼며 배워가는 아이들의 모습이 사랑스럽습니다.
지금 시대의 아이들이 가지고 있는 생각과 고민을 엿볼 수 있었다.
홀로 내적 친밀감을 쌓으며 읽었다ㅎㅎ
어린 시절 학교 끝나고 사 먹던 간식,
어린 시절 엄마가 해주시던 요리가 새록새록 떠오르는 책.
삽화가 따뜻한 느낌을 더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