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터 내내 궁금했던 작품인데 달토끼 덕분에 만날 수 있었어요. 짧다고 하면 짧을 수 있는 분량에 알차게 이야기가 들어가 있어서 재밌게 볼 수 있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취향이라 재밌게 봤어요! 미리보기부터 재밌더라니 서재에 두고두고 볼 작품이 하나 더 늘어서 행복해요.
달토끼 덕분에 좋은 작품 알아갑니다. 미완이라는 게 유일한 단점인 작품이에요. 고양이는 사랑이라는 걸 새삼 깨닫게 되는 작품이었던 것 같습니다.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울고 웃으면서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