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글 보고 이거다 하고 구매했는데 역시 재밌네요. 그림체도 무난하고요. 작은 화면에서 봤더니 화면이 좀 깨지긴 했지만 이건 큰 화면에서 보면 괜찮을 듯하여 전혀 문제가 되지 않았어요. 딱 아는 맛 그 자체인데 이상하게 찾으려면 찾기 힘든 그런 이야기 있잖아요. 이 작품이 딱 그렇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예상가능하지만 눈을 뗄 수 없는 그런 느낌이요. 처음 뵌 작가님인데 앞으로도 좋은 작품으로 뵐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