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상연하 커플의 이야기에요 연하남 도준이 되게 다정하고 매력있어서 좋았어요 반면 여주는 무심하고 냉소적인 성격인데 도준을 만나면서 마음의 우여곡절을 겪으면서도 결국은 녹아드는 게 괜찮았어요 여름에 읽으면 더 좋을 소설인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