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라임오렌지나무 - 논술대비 초등학생을 위한 세계명작 19 논술대비 초등학생을 위한 세계명작 129
J.M 바스콘셀로스 지음, 이상윤 옮김 / 지경사 / 2001년 5월
평점 :
절판


내가 지금까지 읽은책중 최고를 꼽으라면 나는 주저치 않고 이 책을 고른다. 초등학교 3학년때 설날 세배돈대신 받은 책으로 초등학교때까지 나름 독서광이었던 나에게 1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내 마음에 너무 깊이 뿌리내린 책이다. 어렸을때 읽을 때는 제제의 여린 마음에 감동했고 지금다시 읽어보아도 눈물을 흘리게 만드는 책이다. 공부에 시달렸던 고등학교 시절에도 이 책을 다시 꺼내서 읽어보면 내 마음을 따뜻하게 해줬던 책이다. 초등학교 때 읽었던 책들을 지금은 거의 버렸지만 내가 버리지 않은 두권의 책!!중 하나다. 그 두권의 책중에서도 가장 소중하게 여기는 책이기도 하다. 지금은 너무 많이 읽어서 너덜너덜 다 찢어졌지만 버릴수 없는...책 느낌표에서 선정돼서 이 책을 더 많은 사람들이 읽게되서 잘됐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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