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혐관에 오메가버스 이야기 입니다. 혐관 좋아하시는 분들은 좋아하실거같고, 전체적으로 스토리라인이 잘 짜여져 있어요. 그치만 마지막 서로 이어지고 난 뒤 좀 더 이야기가 있어야 할 것 같은데 금방 끝나버리는게 많이 아쉽습니다.
캐릭터들 성격이나 내용 등 흔하다는 느낌을 받지 않아서 좋았고 전체적으로 밸런스가 좋았다고 생각됩니다. 씬도 많이 있는편이고 너무 깊게 들어가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현실적인면도 있어서 좋았어요.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부하직원 공과 여장중년수 이야기 입니다. 여장에 중년 좋아하시면 좋아할것 같네요. 씬은 잘 그리시지만 대여로 보기 좋을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