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한 돈 많은 공, 돈 없지만 바른 수 입니다. 초반 공의 미스테리 한 부분도 좋고 수의 올곧고 진중한?점이 귀여워서 좋았어요.클리셰 스토리지만 짧게 잘 풀었다고 생각하고, 미리보기 보고 괜찮으신 분들은 구매도 좋을것 같아요. 그냥 킬탐용으로 적절하다 싶으면 대여도 추천합니다.
업소 사장 인간 공과 인간 불신 수인 수 이야기 입니다. 우선 다른분 말씀처럼 업소 미화가 있긴 하지만 업소 이야기가 전부는 아닌느낌? 전체적으로 수인에 관한 이야기라고 보시면 될거 같아요. 공이 쓰레기가 아닌점이 그나마 괜찮았고 수는 귀여웠어요. 전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