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단몽글몽글함과 그 나이때의 때묻지 않은 순수함이 너무 예쁘고 빛났던 책이었어요. 도파민 가득한 소설만 읽다가 이렇게 말랑말랑 수채화빛의 책을 읽으니 저절로 힐링이 되었습니다!
#서평단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한권의 책에 담기 쉽지 않은데,, 이 책은 성공한 것 같다. 울고 웃고 다 할 수 있는 책이기도 하고, 위로도 받을 수 있으니,,너무 완벽한 책이 아닐까.이렇게 유쾌하고 명확하게 그리고 따뜻하게 내 고민을 들어주는 사람이 있다라는 게 행운이라는 생각이 든다. 언젠가 한번은 꼭 뵙고 싶은 작가님이다.
#서평단괴담과 호러의 차이점에 대해서 생각해보게 하는 책이었는데책을 읽는 도중에 일단 그런걸 깊게 생각하기엔 너무 무섭다그리고 책을 덮어도 오한이 드는데,, 문제나 책 디자인 부분이 오싹하고 괴이해서 밤에 읽으면 안되는 책인것 같다.아마 표지부터 무서움을 느낀게 클듯한데,이 작가님의 책을 읽은 적이 있는데, 그 특유의 호러가 잘 드러나는 것 같다 ’보기왕이 온다‘라는 책을 재밌게 읽으셨다면, 그리고 호러 괴담을 좋아하신다면 추천한다
벽돌은 무조건 어려울거고 재미없을 것이다?!이런 편견을 이제 버리세요!!!!이 책이 두꺼운건 인정! 하지만? 한번 읽기 시작하면 그냥 하루만에 순삭이 가능한 책입니다…순애 미친 남주에 독립운동가 이야기라니 안읽어볼 수가 없지 않나요..?
상큼하고 시원한 시집 찾으시면 바로 여기라구욧!시집을 잘 못읽는데 저 이건 술술 잘 읽었어요이래서 사람들이 시집을 읽는구나 싶었던 책이었습니다짧지만 강렬해요레몬향이 책에서 난다면,,믿어지시나요?#얼음그리고레몬사탕 #여름시집 #박소을 #시집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