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단표지랑 내용이 너무 잘 맞는다는 생각을했다. 서늘한 새벽 중세시대 같은..?그리고 나는 이 책을 읽기 전까지 프랑켄슈타인이 괴물 이름인줄알았찌!!!박사의 이름이었다눈 사실..사회에 섞이고 싶었으나, 섞이지 못한 괴물..이야기약간 슬프기도, 불쌍하기도,,화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