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전이 나오리라 기대하지 못 하고 있어서 더 반가운 슛 유어 샷!의 외전 이였습니다. 외전을 더 재밌게 읽기 위해 본편을 다시 보니 모재연과 한태섭 두 사람의 감정선이 잘 느껴져 좋았습니다. 외전까지 완벽허게 달달한 재연이와 태섭이를 보며 저도 즐거웠습니다.
귀여운 승재는 여전히 사랑스럽고 유건이는 어떤 상황에도 멋진 캐릭터 입니다. 외전답게 달달해서 웃으며 재밌게 읽었습니다. 또 다른 외전도 살며시 기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