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에서 출간되기를 기다렸던 파트너 외전 입니다. 더구나 기억상실을 소재로 한 글이라 더 재밌게 읽었습니다. 기억상실도 테하누 작가님이 쓰시면 특별합니다.
역시 그웬돌린 작가님의 작품입니다. 등장인물은 매력적이고 서사가 탄탄합니다.
기다렸던 그웬돌린 작가님의 작품 오픈 도어 입니다. 배경 설정이나 인물의 서사가 가법지 않고 탄탄해서 몰입하여 재밌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