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사 원영이와 형사 현욱이가 석 다른 점이 많아 티격태격도 하지만 같이 살게 되면서 달달한 모습을 많이 보여줘서 좋았습니다
현욱이 덕분에 밝고 많이 웃게 된 원영이를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또 사건도 잘 해결 되고 역시 태형사 멋지네요. 몰입해서 정말 재밌게 읽었습니다
원영이에게 솔직하게 직진하는현욱이가 빛나는 3권 입니다. 그런 현욱이에게 원영이도 마음을 열어 가면서 의지하고 신뢰가 두터워지는 과정이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