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로맨스 단권에 빠져있어요. 장편은 부담스러워서 읽기 딱 좋았습니다. 잘 봤어요~
오만한 황제와 액받이 자낮수 이야기예요. 키워드에서 벌써 느껴지는 맛도리의 향기~후회공×자낮수 클리셰는 봐도 봐도 재미있어요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