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콩달콩 귀엽고 짧아서 가볍게 읽기 좋았어요.
정치얘기라 초반에 좀 어려울 수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필력과 분위기에 머리채 잡혀서 끝까지 읽었어요. 혐관맛집에 섹텐 오지고 전체적인 스토리, 사건 다 너무 재미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