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목단 작가님 필력이 느껴지는 글이에요. 유명한 작품이라 리뷰 쓸것도 없이 그냥 일단 한 번 읽어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비원 작가님 믿고 샀습니다. 시대물, 역사물도 잘 쓰시는데 스포츠물도 재미있네요. 특히 f1 소재 현실에서는 별로 관심 없는데 소설로 보니 흥미로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