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이나 용어가 어려운데도 필력이 멱살잡고 끌고 가네요. 정말 재미있어요. 역시 와우의 장목단 작가님!
도둑들은 재벌공 키워드로 쓸 수 있는 스토리의 정점에 있는 글이라고 생각해요. 장목단 작가님의 도둑들 꼭 읽어보시라고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