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평이 너무 천마 손바닥 안에 있는거 같아서 짠하기도 하고 답답도 하지만, 천마가 문평한테 감기는것도 눈에 보여서 감질맛도 나고 재밌네요. 본격적인 무협물이라 더 좋아요.
무협물 좋아해서 꼭 사야지 했던건데 좋은 이벤트로 드디어 읽을 수 있게 됐네요. 작가님이 무협물에 조예가 깊으신게 느껴집니다. 8권까지 긴 여정인데 벌써 재밌어요. 먼치킨 천마할배와 핫바디 문평의 이야기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