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작가님 작품이라 구매했어요 요새 극주부도, 야쿠자의 덕질, 오프 모임에 나갔더니 엄청난 녀석이 나온 이야기 처럼 야쿠자를 소재로 한 만화가 자주 나오는구나 생각했는데 이 장르에까지 야쿠자 소재가 손을 뻗칠 줄이야ㅋㅋㅋ 신선했어요 캐릭터들 간에 케미도 좋고 서브캐도 개그캐라 재밌고 좋았어요ㅋㅋㅋ 후속권 나왔으면 좋겠어요
예전에 이 시리즈의 맨 첫 작품을 읽은 기억이 어렴풋하게 나는데, 이 시리즈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는 걸 최근에 알게 되어서 구매했어요 수인 설정은 유지하면서 다른 캐릭터들이 계속 나오고 있는 모양이네요 연예계를 배경으로 한 이야기답게 캐릭터들의 비쥬얼 설정도 화려하고 작화도 그에 어울리게 이뻐서 재밌게 읽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