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만 보면 되게 강압적으로 밀어붙이는 느낌인데 실제 내용은 진짜 리얼 트루러브 순애였어요 작가님 후속편 주세요 스핀오프 주세요ㅠㅠ!
토마스와 노엘의 연애 이야기에도, 두 정당의 정치 이야기에도, 서브 커플 이야기에도 ㅗ두 다 진심이신 작가님 덕분에 여러 가지 이야기들을 볼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