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가님 진짜 그림이 너무 이뻐요 이번 권은 표지만 봐도 무슨 패션잡지 화보 같네요ㅎㅎ 현대에 녹아드는 흡혈귀들에 대한 독특한 설정도 좋았습니다!
좋아하는 시리즈라 후속작이 나와서 기뻐요!! 춘하추동이니까 봄 여름 가을 겨울 해서 최소 4권까지는 나오는 거지요 작가님??? 기대하겠습니다
이 작가님 작품에서는 사랑에 대해 마냥 로맨스적이고 낭만적인 시선에서 그리지 않고 좀 더 현실적인 시각에 사랑과 연애에 대해 겁내고 두려워하는 캐릭터들이 등장하는데, 그런 캐릭터들이 오히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을 택하고 나아가는 게 참 매력적이에요 재밌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