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의 어딘가 쎄한 분위기가 신경 쓰여서 구매했는데, 초반부에는 갈등이 있었지만 갈등이 해결된 후반부에는 친구에서 커플이 된 사이답게 서로 얼굴 붉히고 쭈뼛하는 게 귀엽네요ㅋㅋ
표지 그림도 본편 그림도 다 너무 이쁘고 좋았어요 발레라는 소재와 작가님 그림체가 잘 어울려서 시너지 효과를 냅니다
제목만 보면 되게 강압적으로 밀어붙이는 느낌인데 실제 내용은 진짜 리얼 트루러브 순애였어요 작가님 후속편 주세요 스핀오프 주세요ㅠㅠ!
토마스와 노엘의 연애 이야기에도, 두 정당의 정치 이야기에도, 서브 커플 이야기에도 ㅗ두 다 진심이신 작가님 덕분에 여러 가지 이야기들을 볼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