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권에서도 유우 형을 향해 일편단심 직진하는 츠바키가 귀여웠어요ㅎㅎ 이번 권에서는 작중 배경이 겨울이라 크리스마스 에피소드도 있었는데, 크리스마스가 지나고 새해가 오고 시간이 흐르면 츠바키도 쑥쑥 자라나겠구나 싶어서 앞으로의 에피소드도 기대됩니다ㅎㅎ
1권에서는 우부키의 시점에서 우부키의 과거나 이야기가 많이 다루어졌다면 2권에서는 테오의 이야기도 많이 다루어졌네요 1권에 비해 두 사람의 관계가 더 진전됐기 때문인지 좀 더 표정이 풀린 두 사람을 볼 수 있어서 즐거웠어요 모든 일이 마무리 되고 마지막 보너스 만화까지 달달하고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