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어요 1권에 비해서 좀 더 알콩달콩한 분위기가 늘어난 느낌이 들어서 더 좋네요ㅎㅎ 둘이 한껏 얼굴 빨개진 채로 서로를 바라볼 때마다 왜 모니터 너머에 있는 제가 더 부끄러워지는지 모르겠어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