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권도 정신이 혼미해지는 이상한 설정 속에서 얼렁뚱땅 흘러가는 두 사람의 일상이 재밌어요ㅎㅎ 주인공 중 한 명의 옛날 회사동료 캐릭터가 마음에 드는데 앞으로 자주 봤으면 좋겠어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