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핀오프 작품인데, 본편 커플하고는 또 다른 느낌의 커플이 나와서 재밌었어요! 본편 캐릭터도 중간에 가끔씩 나와줘서 반가웠고요
파티마의 복수가 어떻게 될지 이야기가 진행될 수록 흥미진진해져요!
지난 권을 보고 두 커플 모두 각자의 갈등을 어떻게 풀어나갈지 걱정했는데 결국 이렇게 끝이 오는군요ㅠㅠ 끝이 난 이후의 이야기도 그려주셔서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