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권 뒷표지에서는 야마토가 카케루를 돌아보고 있었는데, 2권 뒷표지에서는 반대로 카케루가 야마토를 돌아보고 있네요 1권에서는 야마토의 일방적인 마음이 주로 드러났다면 2권에서는 카케루에게도 어떤 심경의 변화가 나타났다는 걸 표현하는 것 같아서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