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권에서는 업무상 관계에서 연인이 된 이야기였다면 이번에 새로 나온 2권에서는 연인이 된 후의 이야기라서 연인으로서 상대방이 기뻐해줬으면 좋겠다 하는 마음을 기반으로 고민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고 좀 더 알콩달콩한 느낌이 나서 좋았어요 일단 설정상 둘은 영상에 출연하는 배우다 보니 마지막 작가 후기 페이지에서 둘의 인터뷰가 실려 있는데 그 부분도 재밌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