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호의 시선동호는 박정대를 찾는다.박정대의 누나를 찾으며 밀려드는 시체를 정리한다.박정대와 박정대의 누나 이야기를 그 사건이 일어나기 전에 이야기 하며 그 때의 시대상 동생을 가르치기 위해 누나는 학업을 포기하고 일을 하는 모습까지 동생과의 이야기까지 동호의 시선으로 이야기가 진행되나 묘사가 하나까지 너무 처절하고 슬프다. 사람이 사람에게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며 군인이 했는데 관에는 태극기와 애국가가 흘러나오는 일이 발생한다.보호받아야하는 국가로부터 살해를 당한다. 살해보다는 학살이라는 말이 맞겠지. 무장 군인이 민간인을 죽였으니.-박정대가 혼으로서 보는 시선박정대의 누나는 먼저 죽었고 눈이 없는데 어디서 피가 흐르는 걸까,어디서 통증이 느껴지는 걸까.쏘라고 명령한 사람의 눈을 생각해. 왜 나를 쐈지, 왜 나를 죽였지.시신은 십자로 쌓여 불에 태워졌고 박정대의 혼은 움직일 수 있었고 동호를 찾으러 가려하다 그 순간 동호의 혼이 나오는 것을 동호가 죽은 것을 알게 된다.-뺨 일곱대 김은숙.학살자 전두환을 타도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