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엄마...살면서 제일 가슴찡하고 듣고 항상고마운 생각이 먼저드는
단어 엄마...
어릴적 엄마의모습을 그대로 닮아가면서 내 아이에게 나의 존재가 어떻게 보일지 궁금해지더라구요
세상에서 제일좋은단어 엄마
요즘은 책을 보면 겉표지를 많이 보게 된답니다.
(어느 수업에서 들은건 있어서^^)
현지와 엄마가 사랑스러운 눈으로 서로를 바라보고있어요
서로가 많이 사랑하고 아껴주는거 같아보인다고 하네요
어찌보면 조금은 무거운 내용일수도 있는데
어린이가 의외로 입양이란 단어나 내용을 이해 하고 있어서
재미있게 봤답니다.
공개입양이 좋다 나쁘다 하는거 여전히 호불호 가 갈리는건 사실이랍니다.
여러가지 이유로 공개입양을 꺼리는 가정이 많은건 사실이니까요.
하지만 현지의 부모님은 현지를 공개입양한 사실을 숨기지 않고
같이 애기하고 고민하고 생각하고 함께 받아들인거 같아요
아이를 못갖는것은 이해를 못하더라구요 ㅜㅜ
병원가면되고 결혼을 하면 다 애기가 생기는줄알아요
가족의 구성이 다양하다는건 알지만 그 구성원들의 세세한 내용은 아직은
이해를 못하더라구요
입양이란 단어도 처음들어다고 하니까요
수업시간에 가족사진을 보고 주늑이 들은 친구들
사진속 가족과 닮지 않았다해서 속상하거나 마음이 상처를 받지 않아도 되는데..
현지의 자격지심이 아닐까해요 입양을했으니 당연히 엄마와는 닮지 않을꺼고
엄마가 성형을 해서 엄마와 닮지 않은 미나.
와 입양으로 엄마와 닮지 않은 현지
현지와 미나는 닮은점도 있지만 다른점도 있답니다.
어릴적...한번쯤은 고민했을 내 친엄마 아빠는 어디에있을까?
오빠가 다리밑에서 주워왔다는 말을 듣고 진짜 내 부모님을
찿겠다고 돌아당기기도 하고..
울 엄마 찿아달라고 떼를 쓰기도 했답니다
울 어린이에겐 안통하더라구요
엄마가 내 엄마잖아 왜그래 이러고 끝.
자라면서 한번씩은 겪에 되는 과도기
일수도 있는 현지의 마음
엄마 아빠 없이 자라는 친구보다는 현지가 더 행복할꺼같다는 어린이의말
그 이유는 현지 부모님은 현지를 많이 사랑한다고 하네요
엄마 고마워요 내 엄마라서....
가슴을 찡하게 하는 말 엄마
엄마 사랑해요~~~
미리보고 개념잡는 독서 감상문쓰기
국어를 배울떄 말하고 듣고 읽고 쓰고 만 잘하면 되는줄알았는데..
글의 형식에 맞게 문장을 만들어야 한다는걸 알게되였지요
서술형문제난 풀이과정을 쓰는 문제랑은 별개로 문법에 맞게 써야 독서 감상문을 잘 쓴다
라고 애기 하는거드라고요..
책을 읽고 독서록 쓰는것도 싫어하는 어린이에게..
독서감상문은 ...힘들꺼 같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미리보고 개념잡는 독서 감상문쓰기를 보고 나니..
걱정이 사라졌네요.
책에서 읽은 내용이나 기억나는부분
자신의 생각이나 느낌을 문법에 맞게 쓸수있어야
제대로 된 독서 감상문이라고 하네요
아직은 문법에맞게 쓸수있는 수준이 아니기에.. 자신의 생각과 느낌.기억에 남는부분만
정리할수있게 도와주고 있답니다.
독후활동의 하나로 독서감상문을 쓰게 되면 언어의 확장아니 책을 꼼꼼하게 자세하게 읽을수
있게 된답니다.
눈으로 읽는거 보다는 소리내서 읽는게 좋겠지만.. 아이들이 그렇게 안하더라구요.
그냥..눈으로 쑥~~~읽어버리기에..
책을읽을떄 기억에 남는 부분이나 감동적인 곳은 포스트잇을 사용해서
체크를 해두면 나중에 독서 감상문을 쓸떄 도움이 되겠지요
책을 읽으면서 자신의 생각이나 느낌을 적어도 좋답니다.
독서감상문을 잘 쓰게 되면 자연히 언어의 확장도 가져오고
말을할때도 풍부한 단어와 어휘를 사용할수있지요
책의 중심내용을 쉽게 알수도 있고 작가가 의도하는 것이 무엇인지도
쉽게 알수있겠어요
독서감상문을 쓸때의 형식도 여러가지 가 있답니다.
동시나 시 처럼 써도되고 마인드맴이나
그림을 그려도 좋고 여러가지 방법중 어떤것을 고르던지
글의 형식에 맞게 작성하는것이 제일 좋은 독서 감상문이 되겠지요
글 속에서 생각나는 그림이나 장면을 떠올리면서 감상문을 작성해도 좋고
일기 형식이나 편지처럼 활용할수도 있고
주인공에게 편지를 쓰는것을 좋아하더라구요..
충고도 해줄수있고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고 반대생각도 전할수있고
글의 짜임이나 구성을 배우기도 좋은 독서 감상문쓰기
고학년으로 갈수록 학습의 깊이가 다르기에..
이번 겨울방학에 열심히...해볼까 해요책을 읽고 난후 주인공의 마음이나 왜 그런 행동을했는지도 더 생각할수있고
나라면 어떻게 했을까? 라는 생각도 들겠지요.
또 비슷한 경험을 떠 올려서 독서 감상문을 작성할수도 있고
아이의 마음속 생각까지 글로 표현할수있겠어요
감상문을 다 쓰고 난 다음 읽어보는것도
도움이 된답니다.
그림을 그리는것도 도움이 된답니다.
감상문이라고 해서 꼭 글을써야 하는건 아니기에..
4컷 만화를 그려도 좋고 한장의 그림으로 표현해도 좋답니다.
백 년 전 영국의 저택이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했었는데..
오랫만에 어린이와 스티커 붙이기를 했답니다~~~
어릴적에 질리도록 ㅜㅜ한 스티커 붙이기
오랫만에 해서 그른가 너무너무 재미있게 붙였답니다.
왕실수준의 집이랍니다.
우리나라로 보면 99칸 대감집정도..
아기자기 하게 참 이쁘게 생긴 멋진 저택 꾸미기 랍니다.
색 자체도 블링블링~~~책꽃이에 있어도 금새 보일정도로 블링블링..
우선 평면도를 한번 휙~~보고 붙이기로 했답니다.
똑같이 붙이기보단 그냥..우리가 재미있게 붙이기로 했지요
20세기 초반의 영국부자의 집을 본떠서 만들었다고 하네요.
스티커를 붙이는 곳..
이쁘게 꾸며져있어서 스티커로 더 장식을 해주면 된답니다.
스티커를 떼었다 붙여도 잘붙어요.
접착력도 좋고 종이판에 얼룩이 남지 않더라구요.
스티커판은 뜯기 쉽게 되여있어요
뜯는선이 되여있답니다.
뒤쪽의 스티커판을 떼어서 멋진 저택을 꾸며보아여
애완견 길버트의 늠름한 모습..
삽살개를 닮았다고 하는 어린이랍니다..
왕실의 공주가 사는것 같은가 봅니다..
럭셔리 하지요^^
은근히 저런 화려라고 분홍분홍한 것을 좋아하는데..
아들님을 키우다보니..엄마의 취향은 뭐 절대 필요없어지더라구요.
그저..검정 흰색 회색 남색..그 이외의 색은 없어요
지구를 알아가는 짜릿한 시간 지구에 대해서 알아볼수있는 지구교실 전에 방문했던 자연사 박물관이 나오네요 암석은 그 시대의 모든 정보를 알려준답니다.생명체나 기후공기의 성분 지구의 나이까지 알수있답니다.지구에서 가장 크고 단단한 부분이 지권 지구의 가장 바깥쪽은 지각 그아래에 맨틀 맨틀아래에는 철이 액체로 이루어진 외핵 그 아래에는 철이 고체상태인 내핵 으로 이루어졌답니다.지구에 대한 단어 설명이나 뜻 풀이가 잘되여있는 지구마을 대륙이 움직이고 두 대륙판이 충돌하면서 산이 생기고 바다가 생기기도 하네요 대기권은 산소 질소 아르곤 이산화탄소로 구성이 되였답니다.대기덕분에 지구가 따뜻해지는 온실효과..요즘엔 프레온 가스는 지구 온난화떄문에 지구가 너무너무 더워지고 있다고 하네요 빙하가 녹으면서 해류에도 영향을 끼친답니다.바닷물의 염도가 낮아지면 바닷속에 사는 생물들의 변화도 생기고 극지방의 빙하가 녹으면서 바닷물의 높이가 올라간답니다.그래서 조금씩 잠기고 있는 나라들이 있다고 하네요..몇백년후 혹은 몇천연후 사라질수있는 나라들이 있답니다.빙산 해빙과 빙산 빙하..다 비슷비슷한거 같지마 다른말이랍니다,풀이 많았던 지역이 사막화가 되고 여러가지 동식물들이 사라지고 생태계에 커다란 변화가 찿아온답니다.벌이 점점 사라지는 이유도 그렇겠지요 작은 벌이지만 벌이 지구상에서 사라지면 많은것들이 사라지고 결국엔 인간도 살수없는 지구가 된다고 하네요 벌 을 살리고 보존하는 방법을 찿을려고 노력하는 나라들이 많이 있답니다.우리가 잘 가꾸고 노력해야 같이 살수있는 지구 지구는 다음세대를 위해 우리가 잠시 빌려 쓰고 있다는 말이 가슴에 와 닿는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