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리 짱짱 주장 팍팍 - 거침없이 주장하는 글쓰기 천천히 읽는 책 23
윤일호 지음 / 현북스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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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상황이라도 생각하는 차이 주장하는 차이가 생기지요

공평하는 것은 형평에 어긋나지 않는 것이다.

내가 일한 만큼의 대가를 받는것은 공평하지만 내가 일한 만큼의 대가를 받지 않았을떄는 공평하지 못한 것이다

내 주위에 누군가 거들떠보이지 않는 것들이 있답니다.

아무도 하지않은 하찮은 일이라도..하찮은 물건에 대해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들을 생각해보세요..

주장하는 글쓰기는 결국 내 마음을 밝히는 과정이랍니다.

문제점이 생기면 그 문제점에 대해 좀더나은 대안을 찿아야 더 발전할수있다

결론은 주장하는 글쓰기는 문제점을 찿아내서 그 문제점을 해결해 가는 과정이라고 할수있다

우리난라처럼 민주주의 상회에서는 여러 사람들이 여러가지 생각과 의견을 자유롭게 말할 수 있어여 합니다.

자신과 다른 의견을 말했다고 비난하거나 공격을 해서는 안되고  여러사람의 다른 생각과 의견을 존중하는것이 민주주의의 기본이랍니다.

어른들이 성숙한 태도로 토론의 과정에 참여하고 어린이와 청소년들은 어른들의 토론과정을 지켜보고 고민을 함께 나누면 좋을꺼 같아요

주장하는 글은 무엇보다 나를 귀하게 여기고 그 바탕위에 내 생각을 또렷하게 드러내야 합니다.

그 생각은 경험과 많은 관련이있답니다.

민주주의가 발전한 나라일수록 사회의 모든 구성원들이 함께하는 공통 관심사의 수가 많고 종류도 많다고 합니다.

서로 존중하은 마음에서 시작이 되는것이랍니다.

글이 길다고 좋은것도 아니고 글이 짧다고 해서 나쁜것도 아니랍니다.

글의 성격에 맞게 형식에 맞게 작성하는것이 좋다고 합니다.

자신의 생각을 당당하게 야무지게 이야기 하는 것이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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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동네 천천히 읽는 책 24
하종오 지음, 김홍비 그림 / 현북스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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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종오 동시집 이랍니다.

마음이 따듯해지는 도시동네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쉽고 재미있게 읽을수있는 도시동네

어른들이 읽어도 가슴이 찡해지는 ....

함께 공감하고 이해할수있는    시집

시소가 사람을 오르락 내리락 하도록 하나?

사람이 시소를 오르라 내리락 하도록 하나?

우리 주위에서 볼수있는 다양한 소재로 재미있게 읽을수있어요

그네를 탈떄 힘의 방향에 따라느 느끼는 느낌을 느낄수있네요

나무들을 앉아 쉬게 하는 것은 아마도 땅바닥이겠지.

땅바닥이 주는 여러가지를 생각할수있게 해주는 글이랍니다.

서로 말 한 마디 하지 않고

세 할아버지는 나란히 앉아 있다가

이웃에 살지 않는지

각자 일어나 다른 길로 걸어갔다.

두 살 하언이가 어린 마음에도 카트에 타고 있으묜 상품이 될 것 같아서..

내려 달라고 말해요.

안전하게 앉게 하는것이 아이들의 입장에서는...아이와 눈맞춤을 더 많이 해야겠어요

구석구석을 찍는 감시카메라가 여기저기 천장에 달려 있다는 걸

엄마는 잘 알지만.

마트에 오면 사고 싶은 물건을 다 살 수 있어서

누가 살피든 말든 전혀 개의치 않아요.

도시라는 곳에서 살아가는 아이들을 생각할수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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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정환과 어린이날 선언문 천천히 읽는 책 22
오진원 지음 / 현북스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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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방정환과 어린이날 선언문

오진원 글
현북스 | 2018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5월은 푸르구나~~~우리들은 자란다

5월은  어린이날 우리들세상~~~

어릴적 들었던 어린이날 노래~~

선물받을생각에 들뜬마음으로 지낸 기억이 있으시죠?

요즘아이들은 워낙 물직적으로 풍족하게 생활을해서..선물의 의미가

갖고싶은것을 받는다 라는 정도로 생각하는거 같아서 아쉬워요~

처음으로 어린이날이 정해진것은 1923년 5월1일도 정해졌는데.

1928년 조선총독부에서 집회라는 이유로 폐지되였다가

1946년 5월 5일로 바뀌였답니다.

조선에서 처음으로 어린이에게 사람의 권리를 주는 취지에서 시작이된

어린이날.

젊은이나 늙은이는 앞으로 희망이없다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주자는 시작에서  어린이날이 시작이된것이지요

 방정환선생님은 어린이들은우리의 희망입니다.

어른이 뿌리라면 어린이는 싹입니다.

뿌리가 근본이라고 위에 올라앉아서 싹을 누르면

그 나무는 싹을 피우지 못한답니다.

희망을 위하여 내일을 위하여  어린이를 잘키웁시다

전국적으로 20만장이나 되는 선언문이 뿌려지고 이 선언문은 세계 최초의 어린이 인권 선언문이라는 평가를

받는답니다.

세계 어디에서도 어린이 인권에 대해서 이 선언문처럼 조목조목 정리해서 발표한것이 없다고 하네요

세계최초의 어린이인권선언이 틀림없답니다.

조선시대 율곡이이가 어린이를 위해서 펴낸 격몽요결이란책에

아홉가지 몸가짐이랑내용을 보면

경솔하게 행동하지말것이며

말조심을 하고 큰소리가 나지 않게 하라

위엄이있고 단호한 모습을 보이라

어진품성을 지녀라...

바르게 자랄수있게 몸가짐뿐아니라 마음가짐까지 단정히 할수있도록

어른들이 도와줘야겠지요.

어린이의 생활을 항상 즐겁게 해 주세요.

심심하게 기쁨없이 자라는 것처럼 자라나는 어린 사람에게 해로운 일이 또 없습니다.

항상 즐겁게 기쁘게 해 주어야 그 마음과 몸이 활짝 커 가는것이라는 것을..

다시한번 느낄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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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학교 박물관 천천히 읽는 책 21
오명숙 지음 / 현북스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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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학년 어린이와 박물관을 다니면서 느낀건..

재미있게 박물관을 다니면 좋겠다는 생각이 많이들었답니다.

우리나라의 지난 역사를 좀더 재미있게 쉽게 배우고 기억할수있으면 참 좋겠다 싶었지요

생각하는 학교 을 읽으면서 재미를 느끼게 되였답니다.

국립중앙박물관은 우리나라의 중요한 유물들을 시대별로 주제별로 시기별로 잘되여있는 곳이랍니다.

각 전시관을 둘러볼려면..하루가지고는 안될정도로 규모가 큰곳이랍니다.

아직둘러보지 못한 전시관도 있답니다.

이번 여름방학에 찬찬히 둘러볼려고 생각중인데..어찌될지 모르겠네요

고고유물이나 나라의 중요한 문화재를 전시하는곳이기도 하지요

처음에 흥미를 느낄수있는 계기가 되면 좋겠어요

생각하는학교 박물관은 아이들이 박물관에 다녀온후의 소감이나 느낀점을 함께 읽을수있어서

아이들의 생각을 좀더 재미있게읽고 알수있는 책이랍니다.

국립민속박물관은 옛사람들의 생활모습을 자세히 볼수있는 곳이랍니다.

어린이의 눈높이와 어른의 눈높이에 맞춘 국립민속박물관 어린이민속박물관도 있답니다

같은 문화재를 보고도 각기 다른생각을 읽을수있는 책이랍니다

어렵지않은 재미있는 박물관도 많이있답니다.

우리옛어른들이 살아온 기록을 볼수있답니다.

민화속에 그려진 닭이나 문자 부적같은 곳에 담겨진 뜻을 쉽게 알수있어요

한가지주제를 가지고 문을 연 박물관도있답니다.

쇳대박물관은 여러가지 다양한 열쇠와 자물쇠를 볼수있는박물관

우리가 알고있는 다양한 떡을 만들어보고 배울수있는 떡박물관

모르는 떡이 더 많이있고 각 지방의 특색있는 떡도 만나볼수있답니다.

직접떡을 만들어볼수도 있는 떡박물관은 아이들과 함께 다녀오기에 좋은곳이랍니다.

지금의 시대와 조상들이 살았던 옛시대를 함께 연결해주고

이어질수있는 곳이랍니다.

느낀대로 그대로 이야기를 할수있는 박물관을 재미있게 다닐수있겠지요

박물관의 전시된유물들을 보면서 그들의 삶을 느낄수있고 새로운 느낌을 가질수있는

새로운 박물관의 나들이가 많이기대가된답니다.

우리가 책에서 본 유물을 직접볼수있는  시간이 바로 박물관이랍니다.

전시된유물을 보면서 그들의 삶을 생각하고 이 유물을 어떻게 사용했을까?

어떻게 만들어서 사용했을까?

누가 사용했을까? 라는 생각을 하면서 유물을 바라본다면.오래동안 기억에 남겠지요

 

박물관은 자연사박물관.미술관.과학관.유적지.동물원.식물원등을 모두 포함하는

넓은개념의 박물관이있읍니다.

생태박물관도 있고 마을자체를 박물관으로 만든곳도 있답니다.

나라에서 만드는 박물관있고 개인이 만든박물관도 있어요

이번주말을 아이손을 잡고 박물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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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사귀기 김영진 그림책 8
김영진 글.그림 / 길벗어린이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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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작가님의 새로운 그림책

친구사귀기

새로운 1학년이된 그린이의 자충우돌 친구사귀기

유치원때친구들이 그리운 그린이

초등학교 짝궁은 그린이가 침을 흘리면 더럽다고..소리를...

세침한 여자친구인가봅니다.

남의 약점을 가지고 놀리는것은 나쁜것이라고 소리치고 싶지만..

목소리가 나오지 않은 그린이

새로운 교실 새로운 친구들 새로운 선생님..

새로이 적응해야하는 시간이 힘든 그린이..
유치원친구들이 보고싶은 그린이를 위해서

그린이엄마는 아이들과의 놀이시간을 만들어주는데..

송원유치원 삼총사가 모이는날...

그린이는 신났어요~~~~

그린이와 태경이 그리고 소연이는..

오랫만에 만나서 신나게 노는데..

천문대놀이터가 송원유치원 동창회장소로 바뀌고~~

아이들은 신났읍니다

맛난것도 시켜서 먹고 신나게 뛰어노는 아이들

그린이는...행복해합니다.

다른친구들도 오랫만에 만난 유치원친구들과 함께여서 행복해하구요
그린이는 생각합니다..

다시 유치원으로 가고싶지만 그럴수없다는것을..

혼자 씩씩하게 학교에 가야만해요.

민제와 미우와도 좀더 친하게 지내야겠다고 생각하고

짝궁인 해윤이랑도 좀더 친해져야겠다고 마음을 다짐했어요
그린이가 침을 흘리자..더럽다고 한마디하는 해윤이..그런해윤이에게

그린이는 말해줍니다..

남의 약점을 가지고 놀리는 사람은 마음이 가난하고 불쌍한 사람이라고 해윤이에게 알려주는

그린이..

아마도해윤이도 그린이와 친해지고싶은데 다가가는법을 잘 몰라서이지 않을까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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