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동안 멋지게 - 박칼린 에세이
박칼린 지음 / 달 / 2014년 2월
평점 :
절판


하고 싶은 게 없어도 정말로 행복하다면 그건 성공한 인생이다. 하고 싶은 게 없다고 인생 전체에 빨간 신호등이 들어오지는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당신이 만약 하고 싶은 걸 찾지 못하고 살아서 불행하다고 여긴다면, 끝까지 찾아야만 한다. 불행을 밀어낼 수 있는 건 행복뿐이다._본문 내용 중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멋쟁이 남자들의 이야기 댄디즘 - 최초의 멋쟁이 조지 브러멀에 대한 상세한 보고서
쥘 바르베 도르비이 지음, 고봉만 옮김, 이주은 그림 해설 / 이봄 / 2014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제까지 알고 있던 댄디와는 차원이 다르다. 그저 예쁜 남자에만 국한되었던 정의가 보다 거칠게 다가오기도 했다. 귀족사회와 부르주아 사이에서 개성없음을 거부하던 이단아 같은 댄디. 스스로 소외되길 원하고 남들과는 다르게 살려고 했던 댄디들. 가난해도 멋은 유지했던 그들의 우아함이 부럽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사모님 우울증 - 나는 이런 결혼을 꿈꾸지 않았다
김병수 지음 / 문학동네 / 2013년 12월
평점 :
품절


누구에게나 자신의 아픔이 크고 힘들게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남들 눈에는 부러운 인생을 살지만 속앓이를 하시는 분들이 공감할만한 사례들이 많네요. 유명한 그림들과 같이 해석을 해주시니 더 유익한 것 같습니다! 내용이 쉽게 와닿기도 하고요. :) 소장용으로 좋을 책!!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오늘, 또 사랑을 미뤘다 - 생각만 하다 놓쳐버리는 인생의 소중한 것들
김이율 지음 / 아템포 / 2013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짧은 글들이라 금방 금방 읽고 넘어가는데, 마지막 장에서 눈시울이 붉어졌다. 목이 꾸웅 하고 막히는 기분도 들었다. 늘 건드리면 버튼처럼 눈물이 쏟아져 나올 것 같은 소재들 가족, 부모님, 연인, 사랑, 이별, 아픔, 가난 등등.. 그런 이야기들이 모인 에세이집이다. 연말에 날 반성하게 하는 책.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사월의 미, 칠월의 솔
김연수 지음 / 문학동네 / 2013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행복한 마음을 가지고 보면 아름다운 글로, 슬픈 상처가 있는 마음으로 보면 한없이 슬픈 글로 보이는 신비로운 소설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5)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