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는 판타지 설정은 잘 살리지 못한 느낌이지만, 그래도 묘사는 제법 괜찮은 느낌.
단편묶음인데, 현대적이면서 감각적인 묘사가 좋네요.
김유일다운 안정적인 퀄리티에 여주 걸크 사이다까지 시원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