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 본 현대 캠퍼스 로맨스 소설 중 첫손에 꼽을만한 수작입니다. 비록 분량은 적지만 아주 굵직한 느낌이네요. 두루두루 추천합니다.
왠지 요즘 이런 천원짜리 살짝 가볍고 짧은 기승전떡 야설물이 많이 보임. 타임킬링용으론 나쁘지 않은지라 딱히 불만은 없지만. 이 것도 별 기대 없이 보면 그 방면으로선 돈 값은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