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을 살리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연우 곁에 재훈이 있어서 참 좋다. 혼자라고 느낄 때, 누군가 손 잡아 준다면 얼마나 고맙고 힘이 될까?
결혼생활이 결코 행복하지 않았지만 가족이란 이름으로 다시 하나될 수 있었던 류서희와 강태주에 빠져들어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