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을 먹는데 맛을 느끼지 못한다면 슬플거 같아요. 커피의 쓴맛이나 된장찌개의 구수함, 라면의 얼큰함등을 느끼는것도 소소한 행복이겠죠~라영 덕분에 해강이 얻게된 먹는 기쁨, 일상의 행복입니다.^^
수안이의 따뜻한 마음이 곳곳에서 느껴집니다. 어리지만 사람을 귀히 여길줄 아는 착하고 따뜻한 수안이가 귀엽고 사랑스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