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은 하고 싶지 않지만 아이는 원하는 유해원!! 그녀가 선택한 남자가 서유영이다. 서유영의 아이를 갖기까지 우여곡절도 있었지만 내 아이, 네 아이가 아닌 우리 아이로 키우는 모습이 예뻐서 보는 재미가 있다. 서유영의 직진과 유해원의 당참, 그들의 아이 서해준의 귀엽고 사랑스러움까지 달달하다.
동갑내기 커플 손재연과 정서진!! 오늘부터 1일 이라고 자랑하고 싶은 커플^^ 연애를 안해본것도 아니고 둘다 정말 솔직하고 매력적이다. 반짝이는 아이디어가 중요하고 타이밍이 중요한 광고판에서 실력을 발휘하는 모습도 멋지다. 유쾌한 커플의 러브스토리를 보는 재미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