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과 파양의 상처를 가진 서운이 진태영 본부장님을 만나 사랑하고 친부모님을 찾아서 다행이네요. 진태영 본부장님의 사랑표현도 멋지고 따뜻해서 좋아요. 알콩달콩 달달함이 묻어나는 이야기에 빠져들어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이수를 향한 동하의 사랑은 견고하고 변함없다. 오직 그녀만을 바라보고 사랑해주는 동하가 있어 든든하다. 능력있는 지사장님이라 멋지고 이수를 향한 그 사랑이 예뻐 응원한다.